대치동 vs 한남동 아파트 거래량 비교(2026년 3월 기준)

부동산 거래량 분석

대치동 vs 한남동 아파트 거래량 비교 (2026년 3월 기준)

강남과 용산의 대표 고급 주택지인 대치동과 한남동의 3월 거래 현황을 비교 분석합니다. 성원대치2단지아파트, 래미안대치팰리스 등 강남 거래 활발 단지와 용산더프라임, 리버힐삼성 등 용산의 주요 거래 단지를 중심으로 살펴봅니다.

2026년 3월
대치동 (강남구)
vs
한남동 (용산구)

비교 핵심 먼저 보기

비교 대상 A
대치동
강남구의 프리미엄 주거 지역. 14건의 3월 거래 중 성원대치2단지아파트, 래미안대치팰리스 등이 주도. 교육환경 우수로 실거주 수요가 높습니다.

비교 대상 B
한남동
용산구의 최고급 주택지. 9건의 3월 거래는 용산더프라임, 리버힐삼성, 북한강(성원) 등이 주도. 한강 조망권과 럭셔리 시장이 특징입니다.

가장 큰 차이
거래량 55.6% 차이
대치동 14건 vs 한남동 9건. 3월 한 달 동안 대치동이 한남동보다 거래량이 훨씬 많았으며, 한남동은 전월 대비 30.8% 감소하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대치동에서는 성원대치2단지아파트(8건)의 활발한 거래가 시장을 이끌었습니다.

핵심 요약

대치동 거래량
14건
전월비 +7.7%

한남동 거래량
9건
전월비 -30.8%

우세한 쪽
대치동
활발한 실거주 시장

한 줄 결론
대치동 우위
거래 안정성 높음

COMPARE DATA

2026년 3월 대치동 vs 한남동 거래 현황

구분 대치동 (강남구) 한남동 (용산구) 비교
거래건수 14건 9건 대치동 +55.6%
전월비 +7.7% -30.8% 대치동 상승세
평균거래가 35억 8,585만원 28억 1,911만원 대치동 +27.2%
최고거래가 65억 0,000만원 156억 5,000만원 한남동 상위
구 전체 거래량 강남구 153건 용산구 61건 강남구 2.5배
구 평균거래가 2억 2,883만원 2억 4,271만원 용산구 소폭 상위

대치동: 성원대치2단지, 래미안대치팰리스 중심의 안정적 시장

2026년 3월 기준 강남구는 153건의 아파트 거래가 발생했으며, 대치동은 14건을 기록해 역삼동(22건), 도곡동(20건), 개포동(17건), 삼성동(16건)에 이어 5위 지역입니다. 대치동 14건의 평균거래가는 35억 8,585만원으로, 이는 강남 평균 2억 2,883만원의 약 15.7배에 달하는 고가 지역임을 의미합니다. 대치동의 거래량이 전월 대비 +7.7% 상승한 것은 강남 내에서 안정적인 실거주 수요가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대치동의 주요 거래 단지는 성원대치2단지아파트와 래미안대치팰리스입니다. 성원대치2단지아파트는 강남 거래많은단지TOP10 1위를 차지했으며, 3월에만 8건의 거래를 기록했습니다. 평균거래가는 17억 3,625만원으로, 소형~중형 평형 중심이면서도 전월 대비 거래건수가 300% 증가(전월 2건→당월 8건)하며 극도로 활발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최고거래가는 22억 1,000만원에 달했고, 전월 대비 26.3% 상승했습니다. 이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를 앞두고 다주택 보유자들의 매도 심리와 실거주자들의 매수 수요가 동시에 일어나는 현상을 반영합니다.

래미안대치팰리스는 강남 거래많은단지TOP10 5위로 3월 5건의 거래를 기록했습니다. 평균거래가는 49억 8,000만원으로 중형~대형 평형을 중심으로 하며, 강남 거래금액높은단지TOP10에서도 3위를 차지했습니다. 뉴스에 보도된 래미안대치팰리스 84㎡는 3월 19일 40억 5,000만원에 거래되었으며, 이는 4개월 전 47억 5,000만원에서 약 7억 원 하락한 것으로 시장이 균형 있는 거래 수준으로 안정화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대치동의 다른 거래 단지로는 까치마을(7건, 평균가 14억 6,757만원), 신동아(6건, 평균가 16억 7,433만원), 수서(5건, 평균가 17억 100만원) 등이 있습니다.

이번 비교에서 읽히는 포인트

  • 성원대치2단지아파트의 폭발적 거래: 전월 대비 300% 증가한 거래량(2건→8건)은 단지 매도 심리와 시장 유동성이 높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17억 3,625만원의 평균가는 대치동 내에서 상대적으로 접근성 있는 물건들이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 래미안대치팰리스의 안정적 프리미엄: 3월 5건 거래, 평균가 49억 8,000만원으로 강남 거래금액높은단지TOP10 3위는 대치동 시장의 견고함을 입증합니다. 84㎡ 기준 40억 5,000만원 거래는 합리적 수준의 가격대입니다.
  • 대치동 거래량 상승세의 의미: 전월 대비 +7.7% 상승은 강남 내에서도 안정적인 흐름입니다. 성원대치2단지의 300% 급증과 함께 까치마을(7건), 신동아(6건) 등도 활발한 거래를 보이며 대치동이 강남의 거래 중심지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강남 내 대치동의 위상: 대치동의 14건 거래(5위)는 역삼동(22건), 도곡동(20건), 개포동(17건), 삼성동(16건) 다음으로 안정적인 수준입니다. 단순 거래량뿐 아니라 평균가 35억 8,585만원으로 강남 최고가 지역의 하나로 평가받습니다.
대치동 실거주 관점
성원대치2단지, 래미안대치팰리스 중심의 지속적 수요

대치동은 서울에서 손꼽히는 교육 특구입니다. 명문 사립학교들(영동고, 대치고 등)이 밀집해 있으며, 강남 최고의 학원가가 발달해 있습니다. 성원대치2단지아파트의 3월 폭발적 거래(8건)는 전세 전환 수요층과 매매 수요층이 동시에 움직이는 현상을 반영합니다. 래미안대치팰리스는 평형대가 크고 입주민 구성이 우수해 자산 가치가 안정적입니다. 대치동은 자녀 교육을 최우선으로 하는 중상층 가족들의 선호 지역으로, 주택담보대출 등 금융지원도 용이합니다. 전월 대비 +7.7%의 상승하는 거래량은 이러한 실거주 수요의 견고함을 입증합니다.

한남동 럭셔리 관점
용산더프라임, 리버힐삼성 중심의 선택적 시장

한남동은 용산 최고급 주택 시장입니다. 9건의 3월 거래는 용산더프라임(3건, 평균가 21억 5,000만원), 북한강(성원)(3건, 평균가 20억 8,333만원), 리버힐삼성(3건, 평균가 18억 9,166만원) 등이 주도했습니다. 용산더프라임은 평균전용면적 114.4㎡로 크며, 3월 평균거래가가 28.5% 상승(전월 16억 7,333만원→당월 21억 5,000만원)했습니다. 한남동의 최고거래가가 156억 5,000만원에 달하는 것은 초고가 럭셔리 아파트들이 시장에 존재함을 의미하지만, 실제 3월 거래량은 9건으로 제한적입니다. 한남동의 거래량 급락(-30.8%)은 5월 양도세 중과 재개를 앞두고 고가 보유자들의 거래 심리가 위축되었음을 보여줍니다.

DETAIL VIEW

대치동 주요 거래 단지 (강남 거래많은단지TOP10 내)

강남 순위 단지명 3월 거래량 평균거래가 전월 대비 변화
1위 성원대치2단지아파트 8건 17억 3,625만원 +300.0%
3위 까치마을 7건 14억 6,757만원 -22.2%
4위 신동아 6건 16억 7,433만원 안정적
5위 래미안대치팰리스 5건 49억 8,000만원 안정적
6위 수서 5건 17억 100만원 안정적

한남동: 용산더프라임, 리버힐삼성 중심의 선택적 거래

2026년 3월 용산구는 61건의 아파트 거래가 발생했으며, 한남동은 9건을 기록해 이촌동(16건) 다음인 2위 지역입니다. 다만 거래량이 전월 대비 -30.8% 감소했으며, 이는 용산 시장 전체의 위축된 심리를 반영합니다. 한남동 9건의 평균거래가는 28억 1,911만원으로, 대치동(35억 8,585만원)보다 21% 낮습니다. 그러나 최고거래가는 156억 5,000만원으로 대치동(65억 원)보다 2배 이상 높으며, 이는 한남동에 초고가 럭셔리 아파트들이 존재함을 의미합니다.

한남동의 거래를 주도하는 단지는 용산더프라임, 북한강(성원), 리버힐삼성입니다. 용산더프라임은 용산 거래많은단지TOP10 1위로 3월 3건 거래, 평균거래가 21억 5,000만원을 기록했습니다. 평균전용면적이 114.4㎡로 크며, 3월 평균거래가가 전월(16억 7,333만원)보다 28.5% 상승했습니다. 최고거래가도 25억 6,000만원(전월 25억 4,000만원 대비 +0.8%)으로 안정적입니다. 북한강(성원)은 용산 거래많은단지TOP10 2위로 3월 3건, 평균가 20억 8,333만원입니다. 리버힐삼성은 용산 거래많은단지TOP10 3위로 3월 3건, 평균가 18억 9,166만원이며, 평균전용면적 104.6㎡입니다. 한남동의 거래 패턴은 다주택자 양도세 정책 영향으로 신중한 매도세를 보이고 있으며, 실제 거래는 3건 이하의 소수 단지에서 이루어지는 선택적 특성을 보입니다.

DETAIL VIEW

한남동 주요 거래 단지 (용산 거래많은단지TOP10 내)

용산 순위 단지명 3월 거래량 평균거래가 특징
1위 용산더프라임 3건 21억 5,000만원 전월비 +28.5%
2위 북한강(성원) 3건 20억 8,333만원 거래 증가
3위 리버힐삼성 3건 18억 9,166만원 평형 큼
4위 시범 3건 12억 1,400만원 중형 단지
LG한강자이 2건 53억 5,000만원 고가 단지

강남 vs 용산: 시장 활력도와 거래 특성의 차이

2026년 3월 강남구 전체 거래량(153건)이 용산구(61건)의 2.5배에 달하는 것은 두 지역의 부동산 시장 활력도 차이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대치동(14건)이 한남동(9건)보다 55.6% 더 많은 거래를 기록한 것은 이러한 구 단위의 차이가 동 단위에서도 반복되는 현상입니다. 대치동에서는 성원대치2단지아파트(8건, +300%)의 폭발적 거래로 인해 전월 대비 +7.7% 상승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한남동은 용산더프라임(3건), 북한강(3건), 리버힐삼성(3건)의 제한적 거래로 전월 대비 -30.8% 감소했습니다.

대치동의 거래를 주도하는 성원대치2단지아파트(17억 3,625만원)와 래미안대치팰리스(49억 8,000만원)는 강남 거래많은단지TOP10에서 1위, 5위를 차지했으며, 이는 대치동 시장의 건실함을 입증합니다. 한남동의 용산더프라임(21억 5,000만원)은 용산 거래많은단지TOP10 1위이지만, 한남동 동 전체 거래(9건) 중 3건에 불과합니다. 이는 한남동의 거래가 극도로 선택적이며, 초고가 럭셔리 물건(최고 156억 5,000만원)이 함께 존재하지만 거래는 제한적임을 의미합니다. 양도세 정책 변화(5월 중과 재개)가 임박한 상황에서 대치동은 실거주 중심의 안정적 거래를 유지하고 있으며, 한남동은 고가 보유자들의 신중한 거래 심리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총평

2026년 3월 대치동(14건)과 한남동(9건)의 거래 현황은 강남과 용산의 부동산 시장 특성을 명확히 드러냅니다. 대치동은 성원대치2단지아파트(8건, 전월비 +300%)와 래미안대치팰리스(5건, 평균가 49억 8,000만원)를 중심으로 활발한 거래를 기록했으며, 전월 대비 +7.7% 상승하는 거래량 추세를 보였습니다. 대치동의 평균거래가 35억 8,585만원은 강남 평균의 15.7배로, 교육환경과 자산가치를 중심으로 한 실거주 시장의 중심지입니다.

한남동은 용산더프라임(3건, 평균가 21억 5,000만원, +28.5%), 북한강(성원)(3건, 평균가 20억 8,333만원), 리버힐삼성(3건, 평균가 18억 9,166만원)을 중심으로 제한적인 거래를 보였습니다. 최고거래가 156억 5,000만원의 초고가 물건이 존재하지만, 실제 거래량은 9건으로 선택적입니다. 거래량 급락(-30.8%)은 5월 양도세 중과 재개를 앞둔 고가층의 신중한 심리를 반영합니다. 대치동은 거래 안정성과 활발함에서 우위를 보인 반면, 한남동은 럭셔리 시장의 초고가 특성을 유지하면서도 거래량의 위축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 본 글은 공공기관에서 공개한 아파트 실거래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리한 정보입니다. 실거래 신고 기한(계약일로부터 30일)의 특성상 일부 거래가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본 내용은 투자 권유나 매매 조언이 아니며, 부동산 거래 시 반드시 공인중개사 및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