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에서 최근 거래 가장 활발한 아파트는 어디일까 (2026년 3월 기준)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분석 · 용산구

용산구에서 최근 거래 가장 활발한 아파트는 어디일까 (2026년 3월 기준)

2026년 3월 용산구 아파트 실거래는 총 46건으로 집계됐다. 거래건수는 전월보다 52.1% 줄었지만, 평균 거래금액은 25억 1,685만원으로 6.9% 상승했고 중앙값 거래금액도 22억 2,000만원으로 8.3% 올랐다. 즉 거래 수는 크게 줄었지만, 거래가 성사된 가격대는 오히려 더 높아진 달이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최근 거래가 가장 활발했던 아파트는 용산더프라임이었다. 거래건수는 3건으로 1위였고, 같은 3건을 기록한 북한강(성원)과 함께 상위권을 형성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3월 용산구에서 실제로 거래가 가장 활발했던 아파트가 어디였는지, 법정동 흐름과 가격 상단 움직임까지 함께 정리해본다.

용산구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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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용산구에서 최근 거래가 가장 활발했던 아파트는 용산더프라임이었다.

거래건수 기준으로 용산더프라임이 3건으로 1위를 기록했고, 북한강(성원)도 3건으로 같은 수준의 거래량을 보였다. 다만 highlights 기준 ‘거래가장많은단지’는 용산더프라임으로 집계돼, 이번 달 용산구 대표 거래 단지로 보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다. 법정동 기준으로는 이촌동이 가장 거래가 많아, 생활권 전체 흐름은 이촌동이 이끌었다.

핵심 요약

질문 포인트
용산더프라임
거래가장많은단지

데이터 기준
46건
용산구 2026년 3월 총거래건수

가장 눈에 띈 부분
이촌동
거래가장많은법정동

최종 판단
소수 고가 거래 중심
거래량은 감소, 가격대는 상승

Q1 2026년 3월 용산구에서 최근 거래가 가장 활발했던 아파트는 어디였을까?
A

거래건수 기준으로는 용산더프라임이 가장 활발했다. 3건이 거래됐고, highlights 기준으로도 거래가장많은단지로 집계됐다. 평균 거래금액은 21억 5,000만원, 최고 거래금액은 25억 6,000만원으로 거래량과 가격 존재감을 함께 보여준 단지였다.

Q2 용산더프라임 말고도 거래가 많았던 단지는 있었을까?
A

북한강(성원)도 3건으로 같은 거래건수를 기록했다. 그 뒤로는 현대맨숀, 용산파크타워(24-0), 이촌코오롱(A), 리버힐삼성, 시범, 한남아이파크애비뉴 등 여러 단지가 2건씩 거래되며 상위권을 형성했다. 즉 특정 한 단지만 독주했다기보다, 소수의 고가 단지가 적은 건수로 상위권을 나눠 가진 구조였다.

Q3 지역으로 보면 어디에서 거래가 가장 활발했을까?
A

법정동 기준으로는 이촌동이 가장 거래가 많았다. 이촌동 안에서 북한강(성원), 현대맨숀, 이촌코오롱(A) 같은 단지가 함께 거래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단지 하나만 보면 용산더프라임, 생활권 전체로 보면 이촌동이 최근 거래 중심지였다고 정리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다.

DATA CHECK

용산구 거래 많은 단지 TOP10

순위 단지명 거래건수 평균 거래금액 최고 거래금액 최저 거래금액 평균 전용면적 거래건수 전월비
1 용산더프라임 3건 21.50억 25.6억 14.5억 114.4㎡ 0%
2 북한강(성원) 3건 20.83억 22.4억 18.1억 59.5㎡ +200.0%
3 현대맨숀 2건 38.50억 41.999억 35.0억 160.1㎡ 0%
4 용산파크타워(24-0) 2건 35.55억 35.6억 35.5억 118.2㎡ 0%
5 이촌코오롱(A) 2건 25.00억 25.0억 25.0억 59.8㎡ 0%
6 리버힐삼성 2건 19.10억 20.6억 17.6억 99.7㎡ 전월 비교 없음
7 시범 2건 11.96억 12.37억 11.55억 59.5㎡ 전월 비교 없음
8 한남아이파크애비뉴 2건 10.15억 10.8억 9.5억 47.7㎡ 0%
9 삼라마이다스빌2 2건 8.99억 9.0억 8.98억 66.2㎡ 전월 비교 없음
10 전자타운한신(A) 2건 7.83억 8.15억 7.5억 54.5㎡ 전월 비교 없음

왜 용산구에서는 이 단지들이 최근 거래 중심에 섰을까

2026년 3월 용산구 실거래 데이터를 보면, 시장 전체는 거래건수가 크게 줄었지만 상위권 단지들은 오히려 높은 가격대에서 거래를 유지했다. 용산더프라임은 3건으로 가장 많이 거래됐고, 평균 거래금액은 전월보다 28.5% 올라 21억 5,000만원 수준까지 올라갔다. 단순히 많이 팔린 단지라기보다, 가격 상승을 동반한 상징 단지 거래라는 점이 눈에 띈다.

이촌동의 북한강(성원)도 3건으로 공동 상위권이었다. 다만 highlights 기준 거래가장많은단지는 용산더프라임으로 정리돼 있어, 이번 달 대표 거래 단지는 용산더프라임으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이촌동은 북한강(성원), 현대맨숀, 이촌코오롱(A)처럼 여러 단지가 함께 거래를 만들었고, 원효로1가에서는 용산더프라임이 거래를 집중시켰다. 즉 용산구 최근 거래는 특정 한 생활권만 강했다기보다, 이촌동과 원효로권이 각각 다른 방식으로 시장을 움직인 구조에 가깝다.

체크해볼 포인트

  • 용산구 거래량 1위 단지는 용산더프라임이었고, 평균 거래금액도 전월보다 크게 올랐다.
  • 이촌동은 거래가장많은법정동으로 집계돼, 단지보다 넓은 생활권 기준에서는 가장 강한 거래 중심지였다.
  • 거래량은 줄었지만 평균가와 중앙값은 오히려 올라, 용산구는 소수의 고가 거래가 시장을 이끈 달이었다.
  • 최고가거래단지는 나인원한남이었지만, 최근 거래 활발도 기준에서는 용산더프라임과 이촌동 흐름을 먼저 보는 편이 더 정확하다.
이 질문에서 중요한 인사이트

  • 용산구는 거래건수 기준 상위 단지와 최고가 단지가 서로 다르다. 거래 중심은 용산더프라임, 가격 상단은 나인원한남이다.
  • 단지 하나만 보면 용산더프라임이 가장 활발했지만, 지역 전체로 보면 이촌동이 거래를 더 넓게 만들었다.
  • 거래량 급감 속 가격 상승은 용산구 시장이 양보다 질, 즉 적은 거래로 높은 가격대를 유지한 구조였음을 보여준다.
현실적으로 보면
최근 거래 대표 단지는 용산더프라임

거래건수 3건 자체는 많아 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3월 용산구 전체 거래가 46건에 그쳤다는 점을 감안하면 존재감은 분명하다. 평균 거래금액까지 크게 올라 이번 달 대표 거래 단지라는 표현이 가장 잘 맞는다.

데이터로 보면
생활권 중심은 이촌동

이촌동은 북한강(성원), 현대맨숀, 이촌코오롱(A) 등 여러 단지가 거래를 나눠 가졌다. 한 단지에 쏠린 거래가 아니라 생활권 전체에서 거래가 이어졌다는 점이 용산구 시장의 특징으로 보인다.

DETAIL VIEW

용산구 주요 생활권 거래 흐름 비교

생활권/법정동 대표 단지 거래건수 평균 거래금액 특징
원효로1가 용산더프라임 3건 21.50억 대표 거래 단지 중심
이촌동 북한강(성원), 현대맨숀, 이촌코오롱(A) 법정동 최다 고가 거래 다수 생활권 전체 거래 집중
용산동5가 용산파크타워(24-0) 2건 35.55억 고가 중심 안정 거래
한남동 한남아이파크애비뉴, 나인원한남 소수 거래 가격 상단 중심 최고가 시장 상징

총평

2026년 3월 용산구에서 최근 거래가 가장 활발했던 아파트는 용산더프라임이었다. 거래건수는 3건으로 가장 많았고, 평균 거래금액도 전월보다 크게 올랐다. 단지 하나로만 보면 이번 달 용산구 거래 중심은 용산더프라임이라고 정리할 수 있다.

다만 생활권 전체로 보면 이촌동이 더 넓은 거래 중심지였다. 북한강(성원), 현대맨숀, 이촌코오롱(A) 등 여러 단지가 함께 거래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결국 2026년 3월 용산구 시장은 거래량은 크게 줄었지만, 소수 고가 단지와 핵심 생활권 중심으로 거래가 선별적으로 이어진 구조였다고 보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다.

※ 본 글은 공공기관에서 공개한 아파트 실거래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리한 정보입니다.